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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다보니 내가 항상 약속 시간을 어기는 부도덕한 사람으로 등장하는데...
해명과 방어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내가 항상... 약속 장소에 늦으려고 늦는게 아님
최근 들어... 크고 작은 사고 및 불가항력적인 일들이 나의 도착 시간을 지연 시켰음...
대표적인 것이 강서 베가스 앞 작은 교차로에서 갑자기 다마스가 쓰러져서 길을 막는 사고였음... (다행히 핸드폰으로 인증샷 성공)
저 사고로 인해 해당 도로가 얼마나 통제되었는지, 강서구민이라면 모두 알고 있음...
자신의 눈 앞에서 다마스가 쓰러지는 것을 목격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이나 되겠음?
조또~ 불가항력적인 일들이었다는 사실을 이해해주길 바람...
나 약속 완전 잘 지킴.
※ 그리고... 저 다마스 운전자... 넘어지는 순간... 창 밖으로 손 짚으려고 했음...

S.U.B








그래서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