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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ss [2] - JEEP 가문의 정숙한 여인네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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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1723, 2012-03-28 15:14:22(20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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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What up?
안녕하세요~!
King Carrari입니다. 드디어 Carrari.co.kr이 베타 오픈을 시작했습니다.
그간에 고생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ㅠ.ㅠ
지나간 시간을 생각해 보면 짤릴 각오하고 시승차를 뽀려타서 시승기를 올리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뭐 지금이라고 쉬운것은 절대 아닙니다. 단 간이 커진게 문제라면 문제죠...ㅋㅋ
자~ 그럼 앞서 얘기했던대로 jeep Compass의 시승기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이번시승기는 여러 아가리언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one-stop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목적지를 결정했습니다.
그곳은 바로 80's에는 대학생들의 엠티의 장소, 90's에는 불륜의 메카로 그리고 지금 현재는 가족들의 문화 공간으로
점점 변화 되어가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입니다.
뭐 지금도 몇몇 낮뜨거운 불륜들의 애정행각의 도피처로 이용되긴하지만....그래도 요즘은 불륜보단 가족 또는 연인과의 나들이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곳이죠....헛헛
하지만 장흥은 기왕이면 연인과 함께 가시길....ㅋㅋ
왜인지는 본 King Carrari가 시승기 중간중간 알려드립니다.ㅍㅎ~
암튼 이번 주말도 쉬지 못하고 양질의 시승기를 위해 조또 열심히 돌아댕기는 영업사원 King Carrari에게 온정을...ㅡ.ㅡ
뭐 나혼자만 다니는건 아니지만...ㅋㅋ
뭐 이제는 다들 아시겠지만 저외에 또 한명 바로 S.U.B!!
햐~~ 이야기하니까 저 멀리서 걸어오네요.
오늘도 뭔가 조또 기대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요즘 수입차만 태워줬더니 마치 자기가 브르쥬아라도 된것처럼 목에 힘주고 다닙니다.ㅡ.ㅡ 이거 뭐 나중에 벤츠 S500이라도 태워 주면 소녀시대라도 꼬시러 갈것 같습니다.
요즘 진짜로 주말마다 이렇게 둘이 다니니까 여자도 안생기고 점점 할 말도 적어지고....빨리 Carrari Girl을 뽑아야지 안되겠습니다.
뭐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늘의 목적지는 "장흥"입니다.
오늘의 목적지를 장흥으로 잡은 이유는 그간 우리가 거리상으로 너무 먼 곳만 소개해서 이번에는 가깝고 놀기 좋은 장소를 택하다보니 장흥으로 쇼부(?)를 봤습니다.
사실 컴패스는 이렇다 할 장점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눈에 띄는 단점도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차량의 대략적인 소개와 주행감, 착좌감, 핸들링등 기본적인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나머지는 여기 아가리언 모두의 바램을 담아 "남자가 가봐야할 모텔100" 중 열손가락안에 꼽히는 모텔도 담아보고 장흥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아 봤습니다.
그럼 즐겁게 봐주시길....
우리가 타고 갈 Compass입니다.
본 컴패스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미지 유실 >
일단 장흥의 위치는 네비게이션으로 "장흥 유원지"를 치시면 손쉽게 찾아 가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바로 장흥으로 순간이동~~! 뿅!!
차량을 타고 일산에서 장흥으로 오는동안 보조석의 S.U.B 일단 승차감에 매우 만족합니다. 하지만 여기 아가리언들도 아시다시피 그동안 우리가 시승한 차량이라봐야 랭글러 루비콘, 세브링 디젤이 전부입니다. 뭐 저는 2009년 티코 카브리올레도 타보기는 했지만....
암튼 요즘들어 시승기에 부쩍 열의를 불태우는 S.U.B에게 이런 반응을 얻어내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현재까지의 S.U.B의 반응으로 볼때 소음과 착좌감은 일단 좋다고합니다.
운전을 직접해본 저는 jeep답지 않은 악셀레이터 반응속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뭐 제 몸이 노쇠하고
비루해서 잘못 느끼는걸 수 있습니다만 제 느낌은 그랬습니다. 핸들도 가벼워서 여자분들도 운전하기에 적합합니다.
차량의 크기도 투산과 비슷합니다. 오늘 제가 여성 고객과 시승해본 결과 신장이 160cm정도 되신분이었는데 시트 포지션을 조금 높게하니 전방의 시야가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차량의 디자인도 매우 흡족해 하셨습니다.
우리는 또 그렇게 이얘기 저얘기하면서 룰루랄라~ 장흥에 도착!
장흥에 도착하게 되면 일단 가장 먼저 우리를 반겨주는 건물이 보입니다. 그곳은 저도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곳이긴 합니다만... 일단 그 건물의 타이들은 "박스도로시"라는 세미 호텔로 요즘 젊은 처자들이 파자마 파티나 일반 파티를 즐기는 모텔입니다. 건물의 외관은 별다를게 없으나 실내는 매우 디자인적인 면이 돋보이는 모텔입니다. 인터넷에 파란창을 통해 검색해 보시면 좋을듯....(여기도 "남자가 가봐야할 모텔 100"에 들어갑니다)
암튼 그렇게 장흥의 입구를 지나 얼마간 쭈~욱 들어오시면 "장흥 아트퐠"란 공원이 좌측에 보입니다.
그냥 조각품 몇개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도 함께 하는곳입니다. 요즘처럼 뛰어놀 곳이 없는 아이들에게 잠깐이라도 자연을 맛볼 수 있는 공간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하지만 공원치고는 입장료가 ㅎㄷㄷ입니다. 대인의 입장료가 7000원,36개월 이상의 어린이 입장료는 5000원 ㅡ.ㅡ;
연인들에게는 아무래도 비추입니다. 사실 14000원이면 장흥에서 모텔 대실료와의 차이가 겨우1000원이라능....
그냥 여자친구 잘 꼬셔서 모텔로 가는게 훨~이득인듯....
암튼 일단 "장흥아트퐠"의 전경을 올려드리고 여기에 가실분은 가시고 아니면 말고.....
하지만 저라면 이곳보다는 맞은편에 위치한 탤런트 임채무의 "두리랜드"나 조금 더 안쪽에 위치한 "장흥 조각공원"으로 갈듯합니다.
사실 맞은편 두리랜드는 오래전부터 탤런트 임채무씨의 소유로 한동안의 침체기를 겪다가 이번에 가보니... 나름 시설도 좋아졌고 사람들도 북적거렸습니다. (그렇다고 롯데월드, 에버랜드 시설 수준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뭐 북적거린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의 손님들은 영,유아를 데리고 나온 가족 중심이지만...
그래도 오락실도 겸비되어있고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일단 입장료와 주차비를 징수하지 않는다는 것에 큰 만족을 주고있습니다.
앗~! 잠시만 저는 지금 잠시 고객을 만나러 가야하므로 여기서 잠시 끊어갑니다. 아직 1편이 완성된것이 아니니 계속 기대해주시길.....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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