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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pass [4] - JEEP 가문의 정숙한 여인네로 돌아오다!
  • 조회 수: 11282, 2009-04-22 18:21:19(2009-04-18)
  • 안녕하세요 불우영업사원 King Carrari입니다.

     

    오늘이 2009년 04월 18일입니다.

    어제는 물론 17일이었구여. 근데 갑자기 날짜 이야기를 왜 꺼내는지 궁금하시죠?

     

    그건 바로......시작을 어떡해 해야할지 난감해서입니다....

    그럼 일단 4편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에버그린 관광호텔 앞에서의 차량의 대략적인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를 보고 다시 출발했습니다.

    원래 장흥이란곳이 (한때 또는 지금) 불륜의 성지같았던 곳이기에 웬만한 식당의 가격은 우리 남자들의 주머니사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곳이죠....

     

    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아X도란 곳입니다.

     

    제가 아주 오래전 어여쁜 여자친구와 알콩달콩 풋풋한 사랑에 물들어 있을때 이곳에서 스테이크 하나 사먹으려다가

    캐낭패를 맛보게 해준 곳이기도 하지요...ㅠ.ㅠ(지금 생각해도 가격이 ㅎㄷㄷ)

     

    물론 그당시에 인테리어로 봤을때 비싸다는걸 직감할 수 있었으나 그렇게 높은 가격일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죠.

    일단 사진과 함께 보시죠....헛헛

     

    asd.jpg

    (지금도 예전 기억에 들어가기가 겁나는 King Carrari!!)

     

    사실 한 10여년 전에 바닷가재와 스테이크는 저에게는 사치를 넘어선 허세에 가까운 식품이란걸 알게해준 나름 고마운

    레스토랑입니다. 뭐 이 글 보시는 아가리언들 중 저곳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는 인증 샷 날려주면 또 사은품 드립니다.

     

    제가 저 레스토랑으로 들어간 것은 단지 지금의 가격이 궁금해서입니다. 이 불경기에 아직도 비싼 가격을 유지하는지...

    하지만 아직 옛기억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는지 쉽게 계단을 못올라가겠더군효....

     

    그래서 그냥 망연자실하게 앉아서 바라만 보다가 왔습니다. 아가리언들 중 혹시나 돈많아서 저기서 식사를 하셨다면 가격 좀 알려주센...

     

        

    qqqq.jpg

    (조낸 겁나서 암것도 못하고 앉아있는 King Carrari)

     

    앗~!

    제가 여기오기까지 한가지 빼먹은게 있네여...그건 바로 천문대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천문대라고하면 높은 산꼭대기 아니면 아~주 공기가 맑은 곳에 존재하는 줄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서울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이곳 장흥에 천문대가 존재합니다. 뭐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찾는건 아니지만 모르긴 몰라도 여러분들도 한번쯤은 본 곳이기도 하실겝니다. 왜냐하면 MBC의 리얼버라이어티 "우리 결혼했요"

    에서 알,신 커플의 촬영지였기 때문이죠...ㅎㅎ

     

    이곳 천문대의 이름은 송암천문대이고 주차장에서 천문대까지 가시는길은 약간의 도보와 케이블카가 전부입니다.

     

    www.jpg

     

    뭐 주차장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하시고 경치가 좋은 언덕길을 따라 올라가시면 케이블카 타는곳에 도착하는듯 싶습니다. 물론 저희도 천문대에가서 별도 보고 달도 보고 싶었지만 남자 둘이 할 일은 아니었기에 그만 두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안한다고 아가리언 여러분들에게 정보를 공유해 주지 않는다면 King Carrari가 아니죠..헛헛

     

    이용권은 총 5종류로 되어있습니다.

     

    1. 스타이용권 : 가격 26,000원(천문대이용권+왕복 케이블카+프라네타리움 1회 관람권

    2. 천문대 이용권 : 가격 20,000원 (천문대 이용권+ 왕복케이블카)

    3.플라네타리움 : 가격9,000원 (플라네타리움 1회 관람권)

    4. All Day ticket : 38,000원 (천문대 왕복 2회권+왕복케이블카 2회+플라네타리움 1회 관람권)

    5.입장권 : 1,500원 (단순입장만 가능)

     

    물론 어린이와 학생의 요금이 있습니다. 위의 금액은 성인 기준의 금액입니다.

     

    aaa.jpg

     

     뭐 시승기를 쓰기 위해 얼마전 가본 결과 5월경에 가시면 날씨도 좋고 천문대 입구의 조경도 좋았기 때문에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우리가 여기서 알려드릴 비장의 정보!!!

    송암천문대에서는 숙박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__________^(아시죠?)

     

    이건 뭐 님도 보고 뽕도 따는 일타쌍피의 개념적 천문대가 아닌지 싶습니다.

    무드 있게 저녁에는 하늘의 천체에 대해 이야기하고 숙소에 와서는 "하늘을 봤으니 별을 따야지~"라며 귀엽게 이야기 한다면~ 웬만한 여자들이라면 넘어오지 않을까라는 므흣한 상상~~!! ㅋㅋ

    (내가 글을 썼지만... 이거 웬지 먹힐것 같음~!!)

     

    자 그럼 우리는 천문대에 올라가지 않은 관계로 천무대 주변 경관과 올라가는 길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차장에서 가장 먼저 여러분을 반겨주는 폭포입니다.

     

    bbb.jpg

    (나름 운치 있습니다.)

     

    다음은 매표소 건너편에 보이는 안내판입니다.

     

    ccc.jpg

     

    한 눈에 송암 천문대를 알 수 있습죠~

     

     

    이번엔 케이블카를 타러 올라가는 산책로입니다.

     

    ddd.jpg

     

    (헐~~ 조낸 걷고 싶은 길입니다.)

     

    암튼 이곳 천문대는 연인과 함께 온대면 더욱 좋은 기억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단 가까우니까여...주변에 모텔도 많아서 숙소의 걱정도 없고...헛헛

     

     

    그렇게 천문대를 지나서 다시 장흥의 길로 나오시면 주변 곳곳에 즐비한 음식점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음식점들마다 하나같이 방갈로가 있다는 것이죠. 뭐 그냥 조용하게 식사를 하라는 주인장의 배려일 수 있겠으나 방갈로의 창문에는 커튼이 존재하고 이불과 담요가 구비 된 것은... 아마도 불륜을 위한 주인장의 과도한 친절이 아닐런지.... (방갈로 안에서 손님이 콜 하기 전에 종업원이 함부로 문을 열지 않는 배려는 기본이라능...)

     

    bg.jpg

     

    그렇게 우리는 장흥의 구경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위험천만한 시승여행"안에 작은 코너!!

     

    "남자가 가봐야 할 모텔 100"을 찾아야 하겠죠?

     

    일단 장흥에는 굉장히 많은 수의 모텔들이 존재합니다. 뭐 장흥 유원지 입구에서부터 유원지가 끝날때까지 마주칠 수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 King Carrari가 누굽니까? 이 수많은 모텔 중에서도 가장 좋은 모텔을 찾아낼 수 있는 선구안을 가진 본좌 아니겠습니까?

     

    장흥유원지  길을 따라 쭉 올라 가시면 유원지가 끝나는 T자형 3거리가 나옵니다. 그 삼거리에서 좌회전을 하시면 기산리와 감사연수원이라는 이정표가 나옵니다(아니면 "백석"이라는 이정표) 그렇게 올라가시다보면 좌측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모텔 바로 JOATEL 많은 분들이 JOATEL을 인지하고 계시지만 이곳 장흥의 조아텔은 조금 색다른게 있습니다.

    그건 바로 복층구조에 산을 바라보는 노천탕이 존재하는거지요...

     

    JOA.jpg

     

    모텔이 산 중턱에 있어서 조용하기도 하고 무인텔답게 여러사람과 마주칠 일이 없어서 매우 편합니다.

    하지만 저도 이곳에 가본지가 좀 되었기에 시설이 낙후가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제가 갔을때는 매우 좋았다능....

     

     

    휴~~ 이거 글쓰는 것도 장난이 아니네여.....

     

    글솜씨도 없는데 거의 매일 글을 쓰려니 힘이듭니다. 정말 드라마 작가같은 사람들 대단해보입니다....

     

    아무래도 이번 컴패스의 시승기는 5편으로 마무리 되어질 듯합니다.

    불우영업사원이 돈과 시간을 쳐들여 쓰는 시승기인만큼 (시승기라기보다 놀러다니는거에 가깝지만....ㅡ.ㅡ;)

    제 영업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야하는데....걱정입니다.

     

    자~ 이제 광고 들어갑니다.

    불우 영업사원 King Carrari

     

    크라이슬러를 팔고 있지만 수입차 전차종 판매가능합니다. (인프라가 좋기땜시롱~)

    차량 구매가 필요할 경우... 010-3300-5505 전화주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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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arrar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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