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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carrari.....그의 곰인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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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9260, 2012-03-28 16:32:41(20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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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시시하게 그저 적당적당히 잘 살아왔을지 모른다.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의지한 채.....
"다 잘될거야!"라는 막연한 믿음...
"난 행운에 강해!"라는 착각,
또는 "될데로 되버려"라는 막장 정신...
이런 모든것들이 서른을 훌쩍 넘어버린 신체와 고삐리의 감성을 지닌 조또 낙천적인 나에게 Carrari는 그저 부가가치의 창츨만을 기대하는 사이트가 아닌 나(King carrari)에게 나의 의지를 표출하는 또하나의 작은 공간이었으면 하는바램이다.
물론 이런 마음이 또 얼마나 갈지 나 자신도 확답할 수 없지만 그래도....
히밤^^* 난 또 하쿠나 마타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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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ing카라리 | 9260 | 2009-03-26 |